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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의 흔한 여성 출판노동자 일명이 멘탈치유차 써내려가는 인생털기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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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쯔잉
중국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오래 해왔습니다. 어느 날 문득 내 마음속의 이야기들을 글로 옮기고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매일 습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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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팔점사사
18.4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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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나무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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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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