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Sentinel을 시작하며
기존에 작성 중이던 '미식의 정치학' 시리즈에 이어 새로운 시리즈 GeoSentinel을 시작합니다.
GeoSentinel은 말 그대로 Geopolitical/Geoeconomic + Sentinel(파수꾼, 초병)을 합친 단어로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지정학적/지경학적 이슈들을 살펴본다는 뜻에서 지은 이름입니다.
제 전공분야나 업과도 가장 관계가 깊다고 할 수 있는, 지정학적 이슈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인사이트나 단상들을 담은 짧은 글들로 연재해 볼 예정인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