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어둠에서 밝은 빛으로 인도한 책들
"한 사람은 그가 읽은 책의 총합과 같다. "
내가 주로 읽었던 책들은 주로 아래와 같은 유형들이다.
자기 계발서
명사들의 이야기
지혜와 관련된 책
부와 성공과 관련된 책
미래에 대한 책
(이 저장 글은 2021년 5월에 쓴 글이었는데, 미완성이라 발행을 하지 못했었다. 이제 어서 하나씩 저장된 글들을 털어내야지)
한국에 있었을 때 비해서는 사우디 내 방 서재가 상당히 가벼워졌지만, 여전히 내 인생에서 소중한 책들을 항상 가지고 다닌다.
내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그리고 인생책을 손꼽아서 고르라고 한다면,
세이노의 가르침(멘토님으로 여러 소중한 가르침을 받고 있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지혜의 기술'
보도섀퍼의 돈(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그 외에도 수많은 좋은 책들이 있다. 지금은 작고 하신 GE코리아 회장을 하신 이채욱 회장님 책, 진대제 장관님의 열정을 경영하라라는 책 등.
바쁜 와중에도 정말 독서는 마음의 양식인 것 같다.
요즘은 밀리의 서재에서 여러 책들을 읽고 있고, 종종 다시 브런치에도 와서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을 접하고 있다.
글을 통해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만남을 가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이를 통해 마음의 양식과, 실제 삶의 변화도 이끌어낼 수 있는 것.
그것이 다시 독서를 하고 글을 읽는 이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