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혜

수혜

늘 건강이 당연했던, 목수를 꿈꾸던 사람이었습니다. 23살 생일 즈음 조금씩 유전성 심부전이 자신의 존재를 드러냈고, 26살 생일 한 달 뒤부터 두 번째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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