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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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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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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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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
주관을 섞어 매채를 바라보고, 이미지로 재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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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티덤티
Z세대 부동산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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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진
쓰고 싶어서 어떻게든 써보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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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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