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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log
말이 닿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씁니다. 닿지 않을지도 모를 고요한 불안을 끌어안고, 누군가에게 온기가 되기를 바라며 씁니다. 그것이 제가 선택한 작가의 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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