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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즈
문화는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의 디테일에서 만들어진다고 믿어요. 작은 이야기에서 큰 맥락을, 익숙한 장면에서 낯선 통찰을 끌어내어 본질을 유쾌하게 풀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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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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