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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희
때가 되어 퇴사했는데 다시 때가 되면 작가로 여생을 살고 싶은 아저씨입니다. 아들과 세계 일주 중입니다. 여행 길에서 만난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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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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