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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꿈인 SW 개발자. 스스로를 낮추고, 남을 더 빛나게 하고 싶은 교육자. SW 개발,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 뒤섞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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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지
낭만파 시인이자 작가.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사랑의 촉매제를 꿈꾸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까만 종이 위 하얀 글자의 대조처럼 깊고도 아이러니한 사랑을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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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안녕하세요 글쓰기로 더 나은 일을 하고 싶은 김호진입니다. A4 한 장 분량의 글을 매주 발행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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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리
예술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창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경험을 기획합니다. 예술적 경험이 필요한 곳이라면 도시와 장르, 영역을 가리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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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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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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