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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섭
현대미술이 어려운 이유를 귀신같이 알려주마! 미술에 대해서 정말로 궁금하지만 누구도 제대로 답해주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환상과 권위의 거품을 걷어내고 다가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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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우먼
이야기가 주는 간지럼이 좋아 글쓰기 곁을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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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투
엄마, 시민예술가, 디지털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의 기억과 꿈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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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두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고 수 많은 남의 딸 들을 돌보는 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지만 언젠가 더 많이 행복해 질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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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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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i
웃을 수 없던 날들 덕분에 웃을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억지로 단단해지지 않고, 스스로를 이해하려 글을 씁니다. 누구나 품고 있는 결핍을 꺼내 '살아내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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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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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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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ca
나를 살리고 누군가를 돕는 글을 쓰려 애쓰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험과 지식과 상상과 지혜의 조화가 늘 머무르는 마음을 위해 명상을 하고 독서를 하며 나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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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
다정한 남편과 포근한 강아지와 함께, 하루를 읽고 보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그렇게 스쳐가는 순간들을 글로 남기며 마음의 계절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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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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