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열닷새
대단할 것 없는 20대를 지나, 특별한 단어도 없는 사무직으로 30대를 겪는 회사원으로서.
팔로우
김쿰척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고 있는 직장인 김쿰척입니다. 왜 제 일상만 시트콤같죠?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