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이 계속 왔다갔다 한다.
며칠은 이 정도만 자면 좋겠다 싶었지만
다시 왔다갔다 하니 아직은 몸의 리듬이 엉망이다.
진료일은 왜 이리 빨리 안오는지..
빨리가서 교수님께 다 이야기하고싶다.
잠이 들다 깨다, 자다 깨다, 깨다 졸다 한다구요.. ㅠ ㅠ
이번주에는 연이어 강의가 두 건이나 잡혀 있다.
수강하시는 분들이 다 바뀌어 새로운 강의를 진행해야되어
긴장도 많이되고 준비 할 것도 많은데.. 컨디션이 영 엉망이라
걱정이다. 컨디션이 엉망이니 몸도 자주 아프는 것 같다.
열감기 같은 면역력저하 증상도 자주 나타나고..
또 도졌다.. 휴직생각병 ^^ 휴직한다고 나아질 증상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잠시의 휴식을 간절히 바라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