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토요일 오늘은 여전히 주말인 일요일
하루하루가 감사함으로 채워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음주는 출장도 있고
병원진료도 있어 한주가 빨리 지나갈 듯 하여
감사합니다
그 다음주는 무려 명절연휴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도 복 많이 주세요~~
감사합니다
일요일은 학원픽업도 없고
편안히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이
조금은 더 있는 날입니다.
다음 글을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하... 작년부터 시작했던 전공관련
자격증 준비가 그만...
접수시기가 지나버렸습니다.
흠... 뭐 .. 괜찮습니다. 담에 보면 되니까요 ^^
멘탈 승리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이 놈의 체중... 다시 수평을 유지하고
당췌 아래로 꺽일 생각이 없습니다.
그래도 위로 올라가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필사를 하다보니
엉망인 글씨가 더욱 도드라집니다.ㅠ ㅠ
그래도 글씨가 조금이라도 나아지려고
꾸준히 필사를 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그런데.. 글씨는 도저히 엉망을 못 벗어 날 것 같습니다)
욕심을 버려야겠습니다.
책 욕심을...
책장에 있는 책들을 다시 읽기로
올 한해 목표를 정하고
아직까지는 실천하고 있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금요일까지 회의자료를 끝내고
주말에는 회사 일을
머리에서 지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주중의 시간들은 회사에 내어주고
주말 만큼은 가족과 나에게 오롯이
시간을 내어 줄 것을 실천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