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일) 감사일기

57일째 감사일기

by 글씨가안엉망
화면 캡처 2026-01-02 204751.jpg


어제는 토요일 오늘은 여전히 주말인 일요일

하루하루가 감사함으로 채워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음주는 출장도 있고

병원진료도 있어 한주가 빨리 지나갈 듯 하여

감사합니다


그 다음주는 무려 명절연휴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도 복 많이 주세요~~

감사합니다


일요일은 학원픽업도 없고

편안히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이

조금은 더 있는 날입니다.

다음 글을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하... 작년부터 시작했던 전공관련

자격증 준비가 그만...

접수시기가 지나버렸습니다.

흠... 뭐 .. 괜찮습니다. 담에 보면 되니까요 ^^

멘탈 승리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이 놈의 체중... 다시 수평을 유지하고

당췌 아래로 꺽일 생각이 없습니다.

그래도 위로 올라가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필사를 하다보니

엉망인 글씨가 더욱 도드라집니다.ㅠ ㅠ

그래도 글씨가 조금이라도 나아지려고

꾸준히 필사를 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그런데.. 글씨는 도저히 엉망을 못 벗어 날 것 같습니다)


욕심을 버려야겠습니다.

책 욕심을...

책장에 있는 책들을 다시 읽기로

올 한해 목표를 정하고

아직까지는 실천하고 있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금요일까지 회의자료를 끝내고

주말에는 회사 일을

머리에서 지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주중의 시간들은 회사에 내어주고

주말 만큼은 가족과 나에게 오롯이

시간을 내어 줄 것을 실천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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