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월) 감사일기
58일째 감사일기
오늘도 5시간을 잤습니다.
한주를 맑은 정신으로 시작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블루투스 키보드와 태블릿 거치대를 샀습니다.
이제 어디서든 태블릿으로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아침 식사 후
커피한잔의 여유를 차안에서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책상 위에 쌓아둔 읽었던 책들을
다시 읽으며 한 권씩 빼나갈 때마다 기특하다고 나에게
감사합니다
독서챌린지가 끝났지만
계속해서 독서일기를 이어가는 나에게 기특하다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직원들과 부대끼며
일을 해야겠지만 그래도 월급을 잘 주니
감사합니다
어제는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아이들과 종일 집에 있었습니다.
재잘거리는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나도 신입사원일 때가 있었지 하고
신입사원에게 친절히 잘 가르쳐주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이번 주는 무려 타 지역 출장이 있어
사무실을 떠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그다음 주는 하하 무려 설 연휴^^
너무 기분이 좋아지려고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