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목)감사일기
62일째 감사일기
아침에 일어나니 약간의 불안과 긴장...
그래도 맘이 다스려가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요즘은 계속 밤잠을
길게 잘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면패턴이 좋아지니
두통도 뻐근함도 줄어들어
감사합니다
이번 주만 지나면 드디서 설 연휴~~
너무 기다렸기에 금방 지나가버릴까봐
걱정도 되지만 어쨌든
감사합니다
주머니가 텅 비워지는 명절연휴지만
그래도 출근을 안하니 그러려니 하고
감사합니다
조금은 가벼운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일상에 대한 글쓰기를 하려고
열심히 궁리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오랜만에
별다방 커피를 마셔봅니다.
간만에 와서 그런지 향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휴대폰이 말썽입니다.
사고싶은 폰 가격에 내려갈 때까지 버텨야한다..폰아..
그리고 잘 버텨줘서
감사합니다
책읽기가 예전만 하지 않습니다.
꾸준히 읽고는 있지만 진도가
영...나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실망하지 않고 꾸준히 읽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내일은 금요일
기다리던 금요일이기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