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일) 감사일기

72일째 감사일기

by 글씨가안엉망

일요일 아침 급 커피가 땡깁니다.

역시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는

감사입니다


오늘은 무조건 글을 써야합니다.

글을 쓰는게 점점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그래도 꿋꿋이 써가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오늘은 정말 글이 안써지네~~

하면서도 키보드에 붙은

손가락을 떼지 않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책을 집어들었습니다.

최근에 구입한 새책.. 어려운 책..

글이 안써질 때는 책을 읽습니다.

혹시나 글이 써질까해서.. ㅎㅎ

노력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내일은 월요일

요즘은 월요일도 괜찮습니다. ^^

5일만 버티면 주말~와 대박긍정

감사합니다


필사를 시작하고

두번째 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글씨가 점점 안엉망이 되갑니다.

감사합니다


일요일도 공부때문에

스터디카페로 향하는 첫째를 보며

항상 안쓰럽습니다.

그래도 웃으며 가는 첫째에게

감사합니다


살아가자 그 뿐이다.

책 제목입니다.. 와닿는 책제목이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는 수면이 또 망가졌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 요 며칠은

계속 잘 잤으니 이 정도면

감사합니다


오늘은 수면이 괜찮을 겁니다.

하루의 컨디션은 역시 수면인 듯 합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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