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수) 감사일기

75일째 감사일기

by 글씨가안엉망
화면 캡처 2026-01-02 204751.jpg

어제 비록 야근은 했지만

오늘의 컨디션은 그나마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주일의 절반인 수요일입니다.

월요일 출근하여 어찌 버티다보니 벌써 수요일~

감사합니다


딱 할 수 있는 만큼만 애쓰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려고 했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어찌합니까..

그래도 하던 일이라 해야겠지요..

빠른포기도 용기.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강아지가

현관 입구까지 나와서 짖습니다.

시끄럽습니다. ^^ 그래도 배웅해주니

감사합니다


새로운 키링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가방에 키링이 3개 주렁주렁..ㅎㅎ 괜찮습니다.

첫째 선물이니 감사하게 다 달고 다닐겁니다. ^^

감사합니다


약이 줄어들었는데도

수면도 기분도 나름 유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면

감사합니다


이전에 수술을 받았던 증상이

다시 재발되어 걱정이 됩니다.

진료일정을 잡고 다시 병원으로 갈테지만

별일 없을 것이기에

미리 감사합니다


ㅎㅎ 워치를 안쓰고

아날로그 시계를 쓴지 몇 주가 되었습니다.

역시 아날로그라 그런지 문자, 톡, 알림이

손목으로 오지 않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주도 휴일이 하루 더 있습니다.

주4일을 하면 글을 더 열심히 쓸 수 있을까요? ㅎㅎ

시험기간 늘려준다고 공부는 더 하지 않으니

글쓰기도 마찬가지 겠지요?

잠시 주4일 근무를 생각해봅니다.

생각만해도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감사일기를 이렇게 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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