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금) 감사일기

77일째 감사일기

by 글씨가안엉망
화면 캡처 2026-01-02 204751.jpg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

감사합니다


오늘은 예정되었던 강의가 취소되어

오후에는 휴가를 내고

일찍 퇴근 할 예정입니다 ^^ ㅎㅎ

감사합니다


77째 감사일기입니다.

7자가 2개 보이니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는 독서와 글쓰기는

잠시 접어두고 좀 쉬려고 합니다.

몸상태가 별로 입니다.

쉬면 나아지겠지요? 회복력아~

감사합니다


마음의 회복력이 점점 강해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몸의 회복력도 같이 강해지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겨울은 가족모두

감기한번 없이 건강하게 지나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한번에 하루씩 살아내기...

한번에 하루씩 버티기...

나의 회복력의 근원입니다.

감사합니다


두려운 것은 오늘이 아니라 내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에만 집중하며

보내려고 노력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아침을 거르고 왔더니 배가고픕니다.

책상을 한번 쓰윽~ 봅니다.

과자쪼가리 하나 없습니다.

점심시간까지 버티기 돌입~

하려니 누가 조용히 비스켓을 건넵니다.

감사합니다


오전 3시간만 버티면

퇴근할 예정입니다.

자 다시 열일 모드 돌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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