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금) 감사일기
77일째 감사일기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
감사합니다
오늘은 예정되었던 강의가 취소되어
오후에는 휴가를 내고
일찍 퇴근 할 예정입니다 ^^ ㅎㅎ
감사합니다
77째 감사일기입니다.
7자가 2개 보이니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는 독서와 글쓰기는
잠시 접어두고 좀 쉬려고 합니다.
몸상태가 별로 입니다.
쉬면 나아지겠지요? 회복력아~
감사합니다
마음의 회복력이 점점 강해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몸의 회복력도 같이 강해지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겨울은 가족모두
감기한번 없이 건강하게 지나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한번에 하루씩 살아내기...
한번에 하루씩 버티기...
나의 회복력의 근원입니다.
감사합니다
두려운 것은 오늘이 아니라 내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에만 집중하며
보내려고 노력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아침을 거르고 왔더니 배가고픕니다.
책상을 한번 쓰윽~ 봅니다.
과자쪼가리 하나 없습니다.
점심시간까지 버티기 돌입~
하려니 누가 조용히 비스켓을 건넵니다.
감사합니다
오전 3시간만 버티면
퇴근할 예정입니다.
자 다시 열일 모드 돌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