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목) 감사일기
90일째 감사일기
어제도 감사하게도 야근을 안했습니다.
정말 월요일 야근의 저주가 풀렸나봅니다. 오늘도? ㅎㅎ
감사합니다
매일같이 새벽 등교길에
첫째와 같이 갈 수 있어,
그리고 이야기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제 점심메뉴가 별로 안좋아하는
메뉴라 우연히 사먹었던 샌드위치가 맛있어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점점 글읽기에 댓글을 쓰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작가님들의 글을
더 많이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들의 댓글 하나로
기분이 업~되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3월 중순을 향해 가는 데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마지막 추위가 인사를 하려고 왔나봅니다.
4계절은 언제나 새로운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후배직원들의 질문사항에
자신있게 대답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껏 잘 버티며 일해온 나에게
감사합니다
이번주 강의를 위한 자료를
또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번 긴장되는 일이지만
팽팽한 긴장감도 즐길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쓰면서 벌써 90일째
감사일기가 되었습니다.
꾸준히 써가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음악과 함께하는
아침 일찍의 출근시간이
점점 즐거워지려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