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금) 감사일기
91일째 감사일기
오늘은 금요일 ^^ 예~~
오전에 강의준비와 오후강의만 끝나면
오늘은 집으로 휙~~
감사합니다
강의가 있는 날이면 긴장되서
점심을 잘 못먹습니다.
그렇지만 혹시 살이 조금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어제 미리 준비해둔 강의 준비 때문에
오전은 조금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강의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수강생이 좀 많은 교육입니다.
바라보는 눈이...ㅎㄷㄷ..
그렇지만 당황하지 않고 할 수 있을것이기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집에가서 식구들과
외식을 하려고합니다.
식구들과 먹는 외식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밤도 잠을 설치긴 했지만
숙면 총량의 법칙으로 합산하여
5시간 이상 잤으니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조금 졸리긴 합니다. ㅎㅎ
이럴 땐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이 그렇게
감사할 수 없습니다
아침의 여유가 오후까지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미리
감사합니다
아침의 알림소리가 점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자꾸 늦게 일어나서..
그래서 초강력 알람시계를 하나
장만하려고합니다.
어떻게든 일찍 일어나려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이제 9일 남았습니다
100번째 감사일기...
빨리와라 100일째~~그럼
감사해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