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토) 감사일기
92일째 감사일
금요일 강의는 절반의 성공 ^^
매번 긴장하지만 매번 평타는 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토요일은 강아지형님의 꽃단장도 없고
책도 읽고 글을 읽고 쓸 시간이
좀 생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요일에도 학원을 가야하는
첫째의 모습이 짠합니다..
하지만 묵묵히 버텨주는 첫째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은 자주 가는 카페를
걸어서 갈 참입니다. 운동겸해서...
한 30분 쯤이면 딱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람을 꺼놓는다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토요일이라도 좀 자야하는데..
일어난 김에 글을 써봅니다
감사합니다
자꾸 새로운 글을 쓰고 싶어
어떤 글을 쓸 것인지 골똘히 고
민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거실이 점점 도서관화
되가고 있습니다.
참 반가운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봄이 되니 갑자기 가방이
사고 싶어졌습니다. ㅎㅎ 이건 핑계입니다.
그냥 가방들이 너무 오래되서
산뜻하고 튼튼한 가방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사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하게도..ㅎㅎ
수술받았던 부위의 통증이
요즘은 좀 잦아들었습니다 다행이겠지요..
감사합니다
다이어트고 뭐고
짜장면이 너무 먹고싶습니다.
오늘은 그냥 사먹을 겁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