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토) 감사일기

92일째 감사일

by 글씨가안엉망
화면 캡처 2026-01-02 204751.jpg

금요일 강의는 절반의 성공 ^^

매번 긴장하지만 매번 평타는 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토요일은 강아지형님의 꽃단장도 없고

책도 읽고 글을 읽고 쓸 시간이

좀 생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요일에도 학원을 가야하는

첫째의 모습이 짠합니다..

하지만 묵묵히 버텨주는 첫째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은 자주 가는 카페를

걸어서 갈 참입니다. 운동겸해서...

한 30분 쯤이면 딱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람을 꺼놓는다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토요일이라도 좀 자야하는데..

일어난 김에 글을 써봅니다

감사합니다


자꾸 새로운 글을 쓰고 싶어

어떤 글을 쓸 것인지 골똘히 고

민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거실이 점점 도서관화

되가고 있습니다.

참 반가운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봄이 되니 갑자기 가방이

사고 싶어졌습니다. ㅎㅎ 이건 핑계입니다.

그냥 가방들이 너무 오래되서

산뜻하고 튼튼한 가방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사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하게도..ㅎㅎ


수술받았던 부위의 통증이

요즘은 좀 잦아들었습니다 다행이겠지요..

감사합니다


다이어트고 뭐고

짜장면이 너무 먹고싶습니다.

오늘은 그냥 사먹을 겁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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