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5(일) 감사일기
93일째 감사일기
어제는 알람을 잘 꺼놓고 잤습니다.
덕분에 조금은 오래 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은 꼭 알람을 잘 켜놓고 자야합니다 ..
왜냐하면 감사한 월요일이기 때문이죠 ^^
감사합니다
어차피 오는 월요일 까이꺼
그냥 다 감사해버리기로 했습니다.
월요일이 와야 그 다음 요일도 올테니까요.. ㅎㅎ
감사합니다
크흡.. 역시 짜장면..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 댓가는 따르지만 너무 맛있어서
감사합니다
밀가루 음식을 줄이거나 끊어야 한다는데..
그게 어디 말같이 쉬워야 말이죠 ...
그래도 매일매일 새로운 다짐을 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 부끄럽지만 또 단편소설이라는
핑계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난번의 부끄러운 글을
업그레이드 해보려고 합니다.
좀 더 나은 글을 써보려고 노력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소설은 읽을 때는 참 좋은데...
쓰려고만 하면 머리속에서 이야기의 진행이
뒤죽박죽이 되던지 진행이 막히던지..
흠...그게 다 잘되면 소설가이겠죠? ^^
이정도만 해도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은 짜장면도 먹고
평온하게 지나갔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평온하게 지나가는 날들이
감사합니다
영화가 보고싶어 아이들에게
영화보러가자고 했다가 보기좋게 까였습니다. ^^
괜찮습니다. 나중에 혼자 가면되니까요 ..
혼자도 잘 노는 내가
감사합니다
런닝을 하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무리가 될까요?
그냥 걷기가 낫겠죠?
절대 뛰기 싫어서라는 얘기는 안하지만
걷기라도 꾸준히 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