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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온니
팬데믹으로 2년계약직인 회사를 4년을 기다려 39세의 나이로 입사했습니다. 단 하루도 허투루 보내고 싶지 않은 아쉬운 마음 꾹꾹 담아 2년간의 비행일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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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하다
가끔은 승무원으로, 가끔은 배낭여행자로 비행기를 탑니다. 75개국을 가봤고 8개국에 살아봤는데, 역마살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해서 날씬한 승무원은 평생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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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는 이야기
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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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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