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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쉬
빵을 굽고 디저트를 만드는 워킹맘. 아, 수채화도 그립니다. 언젠가 작업실에 틀어박혀 빵을 굽고 그림을 그릴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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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곰
26년차 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을 들여다보며 나의 어린시절과 마주한다. 아이들과 대화하며 나의 어른시절이 성장한다. 내 꿈은 곰 같은 아이들과 철없이, 철모르고 잘 노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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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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