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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와 길봄이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 .그림과 글로 길고양이에게 좀더 관대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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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두부
뚠뚠한 고양이 파이, 스프를 기르고 있습니다. 고양이 관리에는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다고 하지요. 일기를 쓰며 제가 거친 오답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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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기
나만의 일상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그런 일상에 대해 소소하게 적어보는 최원기의 브런치입니다. 이번에 연재하는 ‘내가 지켜줄께’는 팩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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