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고 싶은 게 생겼습니다
나는 작가를 꿈꾸고 있건만
잘 돼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게 맞는 건지는 모릅니다
계속 글을 쓸려고요
모르겠습니다
그냥 글을 써보려고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나의 글에
다른 이유는 없는 거 아는데
그냥 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