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서시/재능 없는 14살의 모방 시

by 강민지

내 생각:미츗다!!!!!!!! 역시!!!!!!!! 근데 윤동주 시인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는지,..ㅠㅠ

윤동주 -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친다

내 생각:필사 100번 한 듯(+근데 달라지는 건 없음)

모방 시) 강민지 - 나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나에게 부끄러움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하지 않기를 바란다 나요

누군가를 애타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보듬어나 주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준 운명을
받아들려야겠다

오늘 아침도 하늘은 주제넘게 말구나

내 생각: 나는 계속 정해진 운명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 시가 마음에 들기는 하나, 윤동주 선생님의 시에 매력이 내 시에서는 안 보이는 것 같은 이상한 기분...

오늘 하루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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