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미츗다!!!!!!!! 역시!!!!!!!! 근데 윤동주 시인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는지,..ㅠㅠ
윤동주 -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친다
내 생각:필사 100번 한 듯(+근데 달라지는 건 없음)
모방 시) 강민지 - 나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나에게 부끄러움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하지 않기를 바란다 나요
누군가를 애타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보듬어나 주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준 운명을
받아들려야겠다
오늘 아침도 하늘은 주제넘게 말구나
내 생각: 나는 계속 정해진 운명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 시가 마음에 들기는 하나, 윤동주 선생님의 시에 매력이 내 시에서는 안 보이는 것 같은 이상한 기분...
오늘 하루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