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나이, 다른 환경, 다른 생각들로
인재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이지만
나처럼 꼴통인 나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다
같은 나이 난 헐렁한 운동복을 입고,
개는 멋진 정작을 입고 성공받을떼
저게 나랑 같은 나이가 맞는 걸까?
제들은 대체 뭘까 하며
배 아파지기 시작한다
왜 재들이 나보다 잘 사는지
그들의 험난한 고생은 눈에도 들어오지 않은 채
나는 부러워만 하고 있었어
배 아파 내가 못 사는 게 배 아파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