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현실로?

by 일단써

요즘 인공지능과 관련된 영상을 자주 보고 있다.

이점, 윤리, 디스토피아 등 관련 대화들을 한다.

업계 종사자, 교수 등 여러 사람들이 토론을 하는데

그 내용들이 나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인공지능이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을 받는다면?

인간의 기억을 저장해서 3D 프린팅으로 만들어진

인공 조립체의 인간에게 전달이 된다면 그 물체?

조립체?는 어떻게 규정되는 거지? 등등

이런 상상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은 유전가가위 ‘크리스퍼’와 관련된 책이다.

이 방대한 데이터를 인공지능에게 알려주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까? 하는 상상으로 또 연결된다.


이런 상상은 상당히 자연스럽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가장 첫 장의 내용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과학이 상상에게 진 빚은 상상을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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