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전기료 걱정은 없겠지
찌는 듯한 더위가 살짝 물러간 틈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저녁이었습니다.
"아! 오늘은 좀 시원하다. 건아~"
응, 맞아 아빠하늘나라에서 에어컨을 틀어주는 것 같아.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누진세니 전기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