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피아> 발행인 김지원 기자 인터뷰(2)
https://youtu.be/00fwk23Nj7Y?si=sz3Cezc9XbZ2fwhQ
AI가 쓴 글과 사람이 쓴 글이 구분하기 힘든 수준입니다.
손정희 씨는 노벨문학상도 AI가 받게 될 거라고 했다나요?
그런데 경향신문 김지원 기자는 그 말에 '어폐가 있다'라고 합니다.
기술의 발전될수록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고민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만, 사실은 이런 문제는 그 이전 시대에도 있어왔다고요.
진짜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진짜 이야기'의 찾고, 그 가치를 알아보는 독자들이 있었다고요.
AI 시대일수록 사람들은 '진짜'를 찾게 된다고요.
4년 동안 매주 2만여 자, 161편의 뉴스레터를 발행해 온 그녀의 말에는 이 문제를 바라보는 해찰,, 아니 통찰이 있습니다. 인스피아 발행인 김지원 기자님과 인터뷰 2부 함께 들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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