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선 교수의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
혹시 내향인이신가요?
청중들 앞에서 말하기가 두렵고, 어려우신가요?
반가워요. 저도 똑같아요. 저도 내향인이거든요. 유튜브를 한다고 외향인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ㅎㅎ), 아닙니다! 저도 늘 두려워요.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의 저자 이영선 교수님을 만났어요.
이영선 교수님은 로체스터 대학교 사이먼경영대학원 교수로 공적말하기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융합한 프로페셔널 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입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많은 학생들을 지도해 온 이영선 교수, 그녀가 사랑과 애정을 담아낸《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이 지난 12월 출간 1주년이 되었어요.
'운명을 바꾸는'이란 제목처럼 1년 사이 이영선 교수님은 이 책을 통해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났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해요. 그중에서도 '나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더 이상 나를 감추고, 가면을 쓰지 않고, 진솔하게 말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는 이야기에 교수님도 큰 감사함을 느꼈다고 해요.
이영선 교수의 강의와 책은
상대와 진정한 연결을 맺고 싶은 분들에게 말하기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해 주었어요. 말을 잘한다는 건 어떤 걸까요? 이영선 교수는 말을 '잘' 한다고 할 때, 말하기의 스킬보다 더 중요한 핵심이 있다고 말해요. 무엇인지 같이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