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다는 세상에, 내 운명을 결정하는 법

이영선 교수의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

by 오후의 책방

https://youtu.be/ThAPagKDNTg?si=RVG3nbd8Gjjq2ojv


여러분은 혹시 스스로에게,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네가 무슨...', '그냥 그렇게 살지...'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27살의 첫 직장은 끝없이 소모되는 챗바퀴 같은 날이었다고 해요.

방법도 알지 못하고 그저 선배들의 프레젠테이션을 따라 하고, 혼나고, 잘못된 방식을 또다시 반복하고... 주말 없이 매일 같이 새벽 2, 3시 늦은 퇴근을 하던 어느 날!

'이대로 차가 뒤집혀 끝나버려도 후회가 없을 것 같아... 더는 일하지 않아도 되니까,,

더는 내일이 없을 테니까...'


'아니,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지?' 번득 눈을 뜬 이영선 교수

그리고 긴 번아웃 끝에 선택한 용기!


오늘 이영선 교수님은 그 시선을 어떻게 바꿨는지,

그리고 31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어떻게 자기만의 길을 찾았는지 들려주셨어요.

말 한마디 꺼내는 것이 어려운 내향인인 서른 살의 늦깎이 유학생이

어떻게 미국 명문대학의 프로페셔널 스피치 수업 교수가 될 수 있었을까요?

오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 이란 책이

얼마나 사랑과 애정이 가득 담긴 책인지 다시금 느끼실 거예요.


책 보다 책을 쓴 사람에 대해 더 궁금해하는 오후의 책방입니다.

비슷한 단어를 이어 문장을 만들어도 글쓴이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마음의 결을 가진 사람이냐에 따라 글이 가진 힘과 감동은 다를 수밖에 없거든요.

인터뷰를 보신 여러분의 마음속에 떠오른 '나만의 녹색 포스트잇(나를 살게 한 한마디)'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우리 모두는 손을 안 들뿐이지, 나만의 소중한 이야기를 품고 있으니까요.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