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진실한 마음을 받아,
그 진리대로 만물을 길러내는 어머니의 마음,
대지의 마음을 덕德이라고 합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의 크기,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그릇,
이것을 덕이라고 합니다.
작물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필요한 '최소의 법칙'처럼
내 마음이 건강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의 법칙,
그것이 덕인 것 같습니다.
날 선 경쟁관계가 아닌,
서로가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