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4 김효근
#퇴근후디제잉 은 세상의 모든 직장인 디제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6년 3월에 진행한 퇴근 후 디제잉 믹셋 콘테스트에 대한 심사위원 분들의 다양한 심사평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자 인터뷰 및 믹셋 링크: https://brunch.co.kr/@afterworkdj/77
전체 순위: 1 위 / 35명
심사위원 심사평>
Adroit Joe
이분도 여기 나올 분이 아닌데.. 활동도 많이 하시고 유명한 분께서..ㅋㅋ 잘 들었습니다!
Noke
선곡은 진짜 좋다. 모든 믹싱이 다 그렇지만 특히 솔플 하우스 같은 경우는 하모니와 흐름이 진짜 중요하다.. 그런 부분이 아쉽다
Ez
밴드 출신 분들의 특징이 느껴집니다. 시작부터가 마치 연주 공연을 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밴드 출신 분들은 화음 및 구성에 대해서 상당히 감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음 및 오버랩 구간도 역시나 자연스럽습니다. 재즈틱한 하모니가 느껴지는 인상적인 믹셋입니다. 초반 곡들의 전반적인 리드미컬한 베이스, 몽환적인 건반 화음이 믹셋 자체를 아주 고급스럽게 끌고 갑니다. 브라스까지 등장하면서 흥을 돋우면서 환상의 콤비를 이루네요~ ^^ 믹셋이아니라 마치 프로듀싱한 곡을 플레이하는 느낌입니다. 전체적인 구성이 아주 좋습니다. 말 그대로 사운드와 느낌이 Soulful 합니다. 개인적인 성향으로는 아주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정말 잘 들었습니다~!
BAGAGEEVIPHEX13
고급스러운 선곡과 믹스가 듣기 편안한 셋이었습니다. 조용한 곡들과 비슷한 선곡 속에서도 긴장감을 더하거나 풀어주는 등, 완급조절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자칫하면 너무 편하기만 했던 것은 아닐까 싶네요. “하우스는 역시 지루해”-클럽 음악 전문가 문준영
Shotgun
음악 색깔 너무 좋습니다 ^^ 믹싱에서 갑자기 다음 노래가 나오는 경우 있는데 호흡을 조금 길게 가져가 보세요~ 로우가 갑자기 올라오는 것도 다 올리지 말고 그루브 타듯이 점차적으로 올리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June
이렇게 심사위원 중에 빠가 탄생합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가장 심하게.. 제 취향을 저격 정도가 아니라 아예 집중포화당함. 제가 감히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 수가 없네요.
Zampano
믹셋을떠나서 감성을 자극하는 트랙들을 들을 수 있어서 즐겁게 감상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DJing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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