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디제잉 믹셋 심사평 #34

No.34 Baangtann

by 회사원 장규일

#퇴근후디제잉 은 세상의 모든 직장인 디제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6년 3월에 진행한 퇴근 후 디제잉 믹셋 콘테스트에 대한 심사위원 분들의 다양한 심사평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자 인터뷰 및 믹셋 링크: https://brunch.co.kr/@afterworkdj/87


전체 순위: 5 위 / 35명


심사위원 심사평>


Adroit Joe

믹싱 구간에서 일부 약간 어색했던 부분이 있어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흐름이 재미있어 잘 들었습니다.


Noke

힐링하기 좋은 셋이다 물론 뒤에선 달리지만. 선곡들도 좋고 , 흐름 또한 좋다. 단 한 두 군데 믹싱이 좀 아닌 거 같아서 10점이 아닌 9.5점이다 (아마추어라면 10점 줬을 거다)


Ez

초반 딥하게 시작하다 슬슬 9분 정도부터 그루브 시동 걸기 시작합니다. 시동 걸기는 정말 환상의 타이밍

인 듯합니다. 여기서 좀 더 길면 대중이 좀 지루함을 느끼고 기대하는 마음이 지칠 것이고... 더 빠르면

아마도 DJ의 점진적 고조의 의도가 전달이 잘 안 되겠지요... 중반부는 좀 더 색다르게 가네요... 약간 고조가 저는 다운되는 느낌인데요... 개인마다 느낌이 다 다르겠지요. 구성에 신경을 쓴 흔적이 많습니다. 마무리는 차분하게... 잘 들었습니다.


BAGAGEEVIPHEX13

셋에서의 기승전결이 무엇인지 경험한 셋이었습니다. 매우 신나게 이끌어 가면서 장르로서도 점점 고조되는 것이 콘테스트 다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Shotgun

가산점 포인트 거의 모두 충족하시는 것 같습니다. 좋은 믹셋이네요~! 선곡 특히 독보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


June

클래식을 재조명한 곡과 트렌디한 곡을 넘나드는 좋은 선곡. get down on it으로 넘어갈 때 다소 부자연스러웠지만 전체적으로 서두르지 않는 흐름의 완급 조절/분위기 전환도 좋고, 나무랄 데가 없음. 달리다가 마무리하는 분위기로 넘어가는 저런 느낌을 개인적으로는 아아주 좋아함.


Animalmode

의도치 못한 사운드의 믹스가 상당히 깔끔하고 전개가 좋습니다. 기분 좋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Zampano

아무래도 어느 정도 활동하시고 무대 올라가신 분들의 실력은 탈 아마추어급이니 코멘트도 자제하겠습니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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