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35 우성훈
#퇴근후디제잉 은 세상의 모든 직장인 디제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6년 3월에 진행한 퇴근 후 디제잉 믹셋 콘테스트에 대한 심사위원 분들의 다양한 심사평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자 인터뷰 및 믹셋 링크: https://brunch.co.kr/@afterworkdj/88
전체 순위: 30 위 / 35명
심사위원 심사평>
Adroit Joe
믹싱 구간에서 어색한 부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색이 좀 다른 곡을 연결하려 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곡과 곡의 어울림, 전체적인 스토리를 생각하고 셋을 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Noke
믹싱 흐름이 어떤 부분은 좋고 어떤 부분은 애매하고... 좀 아쉽네요.
Ez
요즘은 일렉트로닉이나 DJ수업도 들을 수 있고 정말 좋은 세상인 거 같습니다. ^^ 경쾌한 하우스로 시작해 일렉으로 마무리되는 믹셋입니다. 중간에 본인이 좋아한다는 곡이 혹시 컴플렉스트로/일렉트로 하우스 곡인가요? 저도 이런 곡을 좋아해서 ^^;;; 졸업 작품답게 좋은 구성입니다. 저는 초반 곡들을 들어보고 경쾌한 하우스믹셋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었습니다. ^^;;; 단, 초반에 비해 중반부가 조금 약한 게 아쉽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BAGAGEEVIPHEX13
정직한 믹스에 정직한 구성. 그게 전부인듯한 셋. 볼륨도 너무 들쑥날쑥합니다..
Shotgun
EQ를 통한 그루브 형성, 기승전결, 코드 믹싱, 다양한 호흡의 믹싱, 중심 색 유지하며 다른 색의 곡으로 자유롭고 조화롭게 이동. 가산점 포인트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
June
곡 간의 연결 이자연스럽지 못해서 자꾸 듣는 도중 신경이 쓰이게 만듦. 비트매칭, eq와 볼륨 컨트롤의 문제도 있지만 그보다는 곡 간의 매칭이 어울리지 않는 부분이. 초반 3곡을 제외하곤 선곡도 그다지 귀가 가질 않음. 이건 아무래도 내 취향의 문제겠지만..
Animalmode
신나는 음악들을 아주 잘 믹스하셨네요. 요즘 유행하는 사운드의 곡들이 많이 들어가 최신 트렌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Zampano
다양한 장르를 시간에 따라 순차적으로 소개하는 방식이 여느 프로 디제이들 못지않게 훌륭합니다.볼륨조절및이큐잉정도만 신경 써주신다면 충분히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는 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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