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일의 B컷 #013
직장에서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 능력을 넘어선 것 같은, 과한 수준의 업무가 밀려듦을 경험하는데 이 순간을 맨몸으로 무식하게 버텨내 보면 비슷한 업무를 만나도 그리 큰 부담을 느끼지 않는 본인을 발견한다.
현재 본인의 업무력을 정상으로 볼 때, [정상 -> 비정상 -> 정상 -> 비정상]을 반복하게 되는데 ‘비정상의 정상화’에 있어 ‘기회’와 ‘성장’이 함께 함을 기억해야 한다.
늘 ‘기회’는 내가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그 비정상적인 순간에야 찾아오고, 죽을힘을 다해 겨우 정상화를 시켰을 때 ‘성장’이 내 몸속에 항체처럼 생긴다.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이 패턴은 그리 크게 변치 않을 것이다. 지금 내게 주어진 매 순간이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꾸준히, 최선을 다해 다음 단계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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