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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읽고 쓰고, 그림책 수업하는 27년 전직 초등교사, 춘배코코모네모찌의 집사, 경주읍성 동네책방 북샵라벤더의 책방지기에요:) 삶이 녹아든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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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간호사 혜니
과거 우울증, 불안장애 환자. 지금은 대학병원 정신과간호사가 되었다. 전문가라고 하기엔 멀었다. 하지만 병동에서는 꽤 그럴듯해 보이는 간호사다. 월/수/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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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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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매력젤리
불어오는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며 빛나는 나뭇잎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존재들에 의미를 부여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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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화
리우화(流化) — 흘러가며 쓰고 스며들며 남깁니다. 길 위에서 작고 오래가는 이야기를 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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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
‘Noa’라는 이름에는 히브리어로 ‘쉼 없이 움직이는’, 그리고 ‘방주’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흔들리는 하루 속, 방주에 올라탄 마음으로 글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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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특별할 것 없는 말과 마음으로 누군가의 일상에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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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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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루니
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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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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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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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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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바게뜨
회사에서는 일하고, 집에선 엄마로 삽니다. 정신없는 매일 속에서도 '조용히,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오늘도 나를 알아가는 일에 마음을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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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웬디
네이버 도서인플루언서ㅣ책에 빠지려나 비에 빠지려나 술에 빠지려나~~이왕이면 모두 다 하려구요. 독서노트와 기록에 진심인 날 것 그대로의 나를 찾기 위해 글을 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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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경영학도의 패션/예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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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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