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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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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김민철
대입은 매년 바뀌지만 그 복잡함을 관통하는 것들은 있다. 그것들을 이제 세상에 내놓을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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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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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타운
슈퍼제너럴리스트를 꿈꾸는 몽상가이자 농학자로 세계를 여행하며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걸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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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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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너머
정치너머의 가치를 추구하고자 일단 정치학부터 공부하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이다. 일단 지극히 정치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만 비로소 정치너머에까지 시선이 닿는 역설을 체감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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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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