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왜 많이 필요할까?

돈의 속성, 다 읽고 나서

by 아가리사업가

돈의 속성이라는 책을 읽다 보니 부자에 관해서 더욱 생각하게 된다. 비근로소득, 경제적 자유, 돈의 소중함, 돈을 버는 방법, 돈을 쓰는 방법, 모으는 방법, 유지하는 방법 등이 소개된다.


부자는 무엇일까? 부자는 왜 부자가 되었을까? 얼마를 가져야 내가 부자일까?


부자는 무엇일까?


부자의 본질은 돈이다. 돈이 많은 사람이 부자다. 그러면 얼마나 많아야 할까? 내 삶의 시간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부자라고 생각한다. 경제적인 이유가 아니라 내가 원할 때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부자라고 생각한다. 돈의 크기도 내가 하고 싶을 때 원할 때 할 수 있는 시간과 돈이 있는 사람이 부자이다.


부자는 왜 부자가 되었을까?


내가 생각했을 때 부자와 일반 사람의 차이는 "의식과 행동"의 차이다. 나는 줄 곳 부자와 일반 사람의 가장 큰 것은 "의식"이라고 말하고 다녔다.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과 부자가 생각하는 것이 일반 사람하고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고 느꼈다.


부자는 사업이나 부가가치가 폭발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곳 근처에 있다. 나의 시간과 돈을 교환하는 곳에는 없다. 또한, 자산과 소득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할 줄 알며, 자산을 늘리고자 노력한다.


행동의 차이는 리스크와 두려움이 있을지언정 도전하는 것이다. 회사에 취업을 하여 임원을 다는 확률은 0.7%이다. 부장까지는 15 ~ 18년, 임원까지는 22년이 통상적으로 걸린다고 한다. 공무원 합격률은 2%, 안정적으로 선망받는 공무원도 2% ~3% 사이다. 사업에서 성공할 확률 14%이다.


상대적으로 굉장히 높은 수치다. 공무원 되는 것에 7배, 임원 될 확률의 20배이다. 물론 각각의 영역을 수치만 놓고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임원이 되고 나서도 고민을 해야 되고, 공무원이 되고 나서도 고민을 해야 되고, 사업을 해도 고민을 해야 된다.


우리가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우선시하는 것은 "연봉, 돈, 수입" 이것이 최우선시된다.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경제적으로 계속 고민을 해야 한다. 공무원이 된다고 내가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질 수 있겠는가? 임원이 된다고 해서 풍요롭나? 성과에 시달리고, 사내정치에, 한창 잘 나가던 50대에 임원 계약이 끝나면 바로 짐 싸고 나가야 된다.


그렇다면 사업은? 사업은 쉽나? 어렵다. 모든 것이 어렵다. 공무원 되는 것도 어렵다. 회사원 부장까지 가는 것도 어렵다. 사업도 어렵다. 어렵고 힘든 건 마찬가지다. 다만, 내일을 하면서 어렵고 힘든 것은 벌틸 수 있다. 힘들고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나의 성장을 볼 수 있다. 내가 생각한 것이 시장에 맞을 때는 희열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시각에서 봤을 때 사업은 해봄직하다. 우리는 공무원을 제외하고 어쩔 수 없이 인생에서 1번은 창업을 해야 될 상황이 온다. 일반 사기업에서 40세가 되고 나면, 자신의 자리에서 위협이 온다. 35살인 지금도 실적 압박이 온다.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기 전에 내가 조금씩 준비를 해놓을 필요하다. 부자는 천천히 되는 것이다. 돈은 천천히 벌린다. 어떤 임계점을 넘어섰을 때 그때는 미친 듯이 벌린다. 임계점까지 가는데도 우리는 꾸준하게 못한다. 그것을 참고 버텨야만 우리는 돈을 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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