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를 꼭 먹자
2021. 01. 04. AM 08 : 00 85.85kg
몸무게가 85kg에서 빠질 생각을 안 한다. 몸에 정체기가 온 것 같다. 활동량을 더 늘려야겠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사무실에 열풍기가 있는데 바닥에서 올라오는 찬 공기 때문인지 공기가 따뜻해지지 않는다. 12월의 마지막에는 추워서 일을 못할 정도였다.
어제 "생각의 탄생" 책을 보면서 비타민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우리가 먹는 과일 중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겉면이 색깔이 변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겉에 색깔이 변하는 이유는 폴리페놀이 공기 중 산소와 만나면서 산화가 되어 갈변이 일어난다고 한다.
그렇다면 색깔이 변하지 않는 것은?
갈변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비타민 C"가 많아서 그렇다. 비타민 C가 항산화 작용을 하면서 갈변을 막아 주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비교할 과일은 바나나와 오랜지가 있다.
이렇듯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을 하고 더불어 콜라겐 형성(피부 생성), 등 한다. 인간이 늙는다는 것은 산화가 되는 과정이다. 산화되는 것을 조금이라도 느리게 하고, 면역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비타민C를 꼭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