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매 순간 쉬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인생은 참 어렵다.
내가 누군지 알다가도 정말 모르겠다.
그래도 신기한 건 그냥 가다 보면 길이 있다.
그렇게 무작정 가다가 잠시 돌아보면
조금은 성장한 나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조금이라도 성장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