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예민 엄마의 불안 다스리기

인생

by Agatha

매 순간 쉬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인생은 참 어렵다.

내가 누군지 알다가도 정말 모르겠다.

그래도 신기한 건 그냥 가다 보면 길이 있다.

그렇게 무작정 가다가 잠시 돌아보면

조금은 성장한 나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조금이라도 성장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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