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되기를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은 날, 골라봤습니다.
얀 스벨링크(Jan P. Sweelinck)의 '내 젊은 날은 가고'(Mein junges Leben hat ein End)라는 곡이에요.
이 곡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날, 적겠습니다. 오늘은 음악만 나눠요...
https://youtu.be/PDmLfuBxNf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