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효나
다른 이의 글을 가르치던 삶에서 벗어나 글을 쓰는 사람이 된 40대, 여자, 사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엄마 사람의 일상과 잔잔한 파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펜소리
펜소리의 브런치입니다. 펜과 종이가 부딪히며 일어나는 작은 마찰음에 반응하며 나의 생각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글쓰기에서 기쁨을 찾고자 합니다.
팔로우
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팔로우
전종호
임진강 시인, 교육연구자, 시와산문문학회동인
팔로우
송영희
제가 써 놓은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세상은 거대한 이야기로 가득차 있지만 저는 그 사이에 숨겨진 작은 순간 들을 사랑합니다.
팔로우
선줌마
명퇴 후의 삶을 글쓰기로 달래고자하는 선생이었던 아줌마입니다.
팔로우
한명라
노후준비교육(건강,여가,대인관계,재무), 웰다잉 전문강사 입니다. 저의 버킷리스트는 친정어머니의 자서전 출판입니다. 열두 남매를 낳고 키우신 엄마의 흔적을 이야기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팔로우
세둥맘
세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면서 워킹맘이기도 합니다. 교육과 건강한 삶, 가족에 대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