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훈, 달이 구름에게

by KAKTUS

그때는 눈물을 가려주어 고마웠어요


그냥 확 이대로 세상에서 사라져 버릴까,

말해 준 것도요


당신을 비롯 난 새벽을 건널 수 있었어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초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