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없이 버린 시간들이 쓰레기통에 가득 차 있을 때가 있다.
결단은 무엇을 끊을 것인지 결정하고
실천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루를 돌아보면
생각 없이 버린 시간들이 쓰레기통에 가득 차 있을 때가 있다.
우리가 버린 시간이 쓰레기통에 쌓여 있기 때문에
한 것도 없는데 바쁘고, 때로는 밥 먹기 위해 사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특히 스마트폰을 생각 없이 보게 되면
시간을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리게 된다.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잘못된 루틴 때문에 책 한 줄 읽을 시간도 없다.
분노를 참지 못해 폭발한 후회의 시간들까지.
그래서 우리는
밥 먹듯 결단해야 한다.
오늘 잠들기 전에
‘내가 왜 그 시간들을 쓰레기통에 버렸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면,
내일은 결단하여 방향을 틀어야 한다.
우리의 결단은 삼 일을 가기도 힘들다.
그래서 더욱
밥 먹듯 결단해야
버려진 시간의 쓰레기통이 점점 깨끗해진다.
오늘도 다시 결단한다.
신혼여행으로 갔던 이스탄불.
결혼 생활도 수많은 결단을 통해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