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게 진짜 웃는 게 아니다.
차에 시동 버튼을 누르면
이런 멘트가 들린다.
오늘은 맑고,
대기질은 나쁘다.
우리 마음에도 버튼을 누르면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겉으론 맑게 웃지만
속마음은 불편하다.
웃는 게 진짜 웃는 게 아니다.
들어 오는 나쁜 감정을
마음속 공기 정화기를 켜면
천천히 맑아지기 시작한다.
나만의 마음 정화기를
만들어 보자.
그러면,
웬만한 일에는 상처받지 않는다.
인도사막에서 만난 현지인.
마음속 정화기는 일상을 벗어날 때,
새롭게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