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잎 한잎 따며 느끼는 신선함에 온몸이 상쾌해진다.
샐러드는 어떤 드레싱과
어울리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맛으로 식탁에 오른다.
똑같이 주어진 인생이라는 샐러드도 무슨 드레싱을 얹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생 샐러드가 된다.
신선함이 가득한
발사믹 드레싱 같은 삶,
고난을 통과한 깊은 풍미가 배인
오리엔탈드레싱 같은 삶,
기쁨이 퍼지는
디종 머스타드 드레싱 같은 삶.
인생 샐러드에 어떤맛을 더할지,
그 드레싱을 고르고 만드는 셰프는 다름아닌 우리 자신이다.
텃밭에서 싱그러운 유기농 채소를 키워
한잎 한잎 따며 느끼는 신선함에 온몸이 상쾌해진다.
우리 인생 텃밭에
행복, 열정, 긍정의 씨앗을 심어
정성껏 가꾸면, 싹이 나고 풍성해져
삶이 신선하고 상쾌해진다.
싱그러운 삶은 우리의 몫이다.
캄보디아에서 마주친 아이.
예상치 못한 기쁨도 우리 삶의 드레싱이 될 수 있다.
우리 인생의 맛있는 드레싱을 만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