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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미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의 만물을 보고, 듣고, 내 언어로 사유하여 나눕니다. 난임을 겪는 부부에게 위로와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으면 꼭 성공할 수 있다고 희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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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렌즈
두아들 엄마로써 살아가며 새로운 나를 찾기위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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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쌤
60대, 인생의 황금기에 들어섰습니다. 읽고 쓰며 자유로운 삶을 추구합니다. 돌아보니 삶의 끄트머리에서도 ‘꽤 잘 살아왔구나’ 하고 싶습니다. 웃으며 안녕을 고하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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